2008년 12월 06일
투신도시3 오프닝 - Get the regret over(가사).
투신도시3 - Get the regret over
제목 그대로 오프닝입니다.
일웹에서 어쩌다 가사를 구해서 독음 달고 번역해서 적어둡니다.
게임을 끝내고 나면 음악이 귓가에 계속 울리는 게임이 있는데요.
이 투신도시3도 그런 게임 중 하나인 듯 합니다.
마지막 날 계속 흐르면서 게임을 끌어올리는 그 음악 하나만으로 가치가 있을 듯.
영상도 같이 올릴까 했는데,
오프닝이고 엔딩이고 플레이 안 하고 보면 네타바레 덩어리라 자제...;;
그 대신이랄까.
(투신도시3 발매 전 광고 영상)
http://kr.youtube.com/results?search_query=%E9%97%98%E7%A5%9E%E9%83%BD%E5%B8%82&search_type=&aq=
유튜브의 투신도시3 검색입니다. 클릭하면 오프닝, 엔딩 모두 나오니까 보고 싶은 분은 가서 보시길.
풀버전이야 뭐... ...전 여러분을 믿습니다(...응?).
아, 가사를 모르고 오프닝과 엔딩을 보셨던 분들은 가사를 알고 다시 한 번 보시기 바랍니다.
느낌이 확 달라집니다(특히 엔딩이).
[오프닝 가사]
Because you had been swallowing the honestly wish.
I thought you were same feeling as me .
胸の奥底に焼きついたいつかの声
무네노오쿠소코니야키츠이타이츠카노코에
가슴속 깊이 새겨져 있는 언젠가의 목소리.
どうか君の行く手が穏やかでありますように
도-카키미노유쿠테가오다야카데아리마스요-니
부디 그대가 가는 길이 평탄하기를.
ああ…祈りの灯火を奪われかき消されたまま
아아…이노리노토모시비오우바와레카키케사레타마마
아아… 기도의 등불을 빼앗겨 불꽃이 지워진 채로
冷たい石畳へ打ちのめされても
츠메타이이시타타미에우치노메사레테모
차가운 돌바닥에 떠밀리더라도
あきらめはしない
포기하지 않겠어.
幾千も幾万もただ斬り結んできた
이쿠센모 이쿠만모 타다키리무슨데키타
몇 천, 몇 만을 단지 베어왔어.
打ちつける白刃の海を越え
우치츠케루하쿠진노우미오코에
부딪혀오는 하얀 칼날의 바다를 넘어
遠い遠い君の手を
토오이토오이키미노테오
너무나 먼 그대의 손을
つかまえて引き寄せて取り戻して帰ろう
츠카마에테히키요세테토리모도시테카에로-
잡아서 끌어안고서 되찾아 돌아가겠어.
失った願いとまどろみも
우시낫타네가이토마도로미모
잃어버렸던 소원과 잠깐의 휴식도
君にあるべきものだから
키미니아루베키모노다카라
그대에게 있어야 할 것이니까.
[닫기]
[엔딩 가사.]
Because you had been swallowing the honestly wish.
I thought you were same feeling as me .
胸の奥底に焼きついたいつかの声
무네노오쿠소코니야키츠이타이츠카노코에
가슴속 깊이 새겨져 있는 언젠가의 목소리.
どうか君の行く手が穏やかでありますように
도-카키미노유쿠테가오다야카데아리마스요-니
부디 그대가 가는 길이 평탄하기를.
ああ…祈りの灯火を奪われかき消されたまま
아아…이노리노토모시비오우바와레카키케사레타마마
아아… 기도의 등불을 빼앗겨 불꽃이 지워진 채로
冷たい石畳へ打ちのめされても
츠메타이이시타타미에우치노메사레테모
차가운 돌바닥에 떠밀리더라도
あきらめはしない
포기하지 않겠어.
幾千も幾万もただ斬り結んできた
이쿠센모 이쿠만모 타다키리무슨데키타
몇 천, 몇 만을 단지 베어왔어.
打ちつける白刃の海を越え
우치츠케루하쿠진노우미오코에
부딪혀오는 하얀 칼날의 바다를 넘어
遠い遠い君の手を
토오이토오이키미노테오
너무나 먼 그대의 손을
つかまえて引き寄せて取り戻して帰ろう
츠카마에테히키요세테토리모도시테카에로-
잡아서 끌어안고서 되찾아 돌아가겠어.
失った願いとまどろみも
우시낫타네가이토마도로미모
잃어버렸던 소원과 잠깐의 휴식도
君にあるべきものだから
키미니아루베키모노다카라
그대에게 있어야 할 것이니까.
いつだって
이츠닷테
언제라도.
どうかその頬に木漏れ日を
도-카소노호오니키모레비오
부디 그 볼에 나뭇잎 사이로 비쳐드는 햇살을.
ここじゃない何処かで 安らぎを得られたら
코코쟈나이도코카데야스라기오에라레타라
이곳이 아닌 어딘가에서 안식을 찾을 수 있다면
ああいつの日かきっといつか聞かせてくれなかった胸に秘めた言葉を
아아이츠노히카킷토이츠카키카세테쿠레나캇타무네니히메타코토바오
아아, 언젠가는 반드시, 언젠가 들려주지 못했던 가슴에 묻어둔 말을
ああいつか聞かせてほしいんだ
아아이츠카키카세테호시인다
아아, 언젠가 들려주었으면 해.
そう眠りに落ちるまで
소-네무리니오치루마데
그래. 잠에 빠져들 때까지.
[닫기]
[풀버전 가사.]
Because you had been swallowing the honestly wish.
I thought you were same feeling as me .
胸の奥底に焼きついたいつかの声
무네노오쿠소코니야키츠이타이츠카노코에
가슴속 깊이 새겨져 있는 언젠가의 목소리.
どうか君の行く手が穏やかでありますように
도-카키미노유쿠테가오다야카데아리마스요-니
부디 그대가 가는 길이 평탄하기를.
ああ…祈りの灯火を奪われかき消されたまま
아아…이노리노토모시비오우바와레카키케사레타마마
아아… 기도의 등불을 빼앗겨 불꽃이 지워진 채로
冷たい石畳へ打ちのめされても
츠메타이이시타타미에우치노메사레테모
차가운 돌바닥에 떠밀리더라도
あきらめはしない
포기하지 않겠어.
幾千も幾万もただ斬り結んできた
이쿠센모 이쿠만모 타다키리무슨데키타
몇 천, 몇 만을 단지 베어왔어.
打ちつける白刃の海を越え
우치츠케루하쿠진노우미오코에
부딪혀오는 하얀 칼날의 바다를 넘어
遠い遠い君の手を
토오이토오이키미노테오
너무나 먼 그대의 손을
つかまえて引き寄せて取り戻して帰ろう
츠카마에테히키요세테토리모도시테카에로-
잡아서 끌어안고서 되찾아 돌아가겠어.
失った願いとまどろみも
우시낫타네가이토마도로미모
잃어버렸던 소원과 잠깐의 휴식도
君にあるべきものだから
키미니아루베키모노다카라
그대에게 있어야 할 것이니까.
伏せたまつげから落ちる影が隠したのは
후세타마츠게카라오치루카게가카쿠시타노와
닫힌 속눈썹에서 떨어진 그림자가 감춘 것은
暴ききれない君の胸に刺さる棘なんだろう
아바레키레나이키미노무네니사사루토게난다로-
감정을 억눌렀던 그대의 가슴을 찌른 가시겠지.
ああその身の奇跡を咎める者があるのなら
아아소노미노키세키오토가메루모노가아루노나라
아아, 그 몸의 기적을 탓하는 사람이 있다면
全てを統べる何かに逆らうとしても
스베테오스베루나니카니사카라우토시테모
모든 것을 지배하는 무언가를 거스른다 해도
君を助けに行こう
키미오타스케니유코-
너를 구하러 가겠어.
吹き付ける砂礫と弓形に切れた空
후키츠케루사레키토유미나리니키레타소라
뿜어져 나가는 돌먼지와 활처럼 잘려나간 하늘.
轟々と鳴り響く鬨の声
고-고-토나리히비쿠토키노코에
우렁차게 울려 퍼지는 개전의 함성.
誰しもが懸けるものを手に
다레시모가카케루모노오테니
모두가 내걸은 것을 그 손 안에.
打ち鳴らす剣戟も何一つ壊せない
우치나라스켄게키모나니히토츠코와세나이
쳐서 울리는 검극도 무엇 하나 부수지 못해.
勝ち残る両肩に罪を負い
카치노코루료-카타니츠미오오이
홀로 살아남아 두 어깨에 죄를 짊어지더라도,
いつかたどりつくからね
이츠카타도리츠쿠카라네
언젠가 도달하게 될 거니까.
その眼差しと同じものを見よう
소노마나자시토오나지모노오미요-
그 시선이 향하는 것과 같은 것을 보자.
君が世界に何をもたらしても
키미가세카이니나니오모타라시테모
네가 세상에 무엇을 가져온다 해도.
幾千も幾万もただ斬り結んできた
이쿠센모이쿠만모타다키리무슨데키타
몇 천, 몇 만을 단지 베어왔어.
打ちつける白刃の海を越え
우치츠케루하쿠진노우미오코에
부딪혀오는 하얀 칼날의 바다를 넘어
遠い遠い君の手を
토오이토오이키미노테오
너무나 먼 그대의 손을
つかまえて引き寄せて取り戻して帰ろう
츠카마에테히키요세테토리모도시테카에로-
잡아서 끌어안고서 되찾아 돌아가겠어.
失った願いとまどろみも
우시낫타네가이토마도로미모
잃어버렸던 소원과 잠깐의 휴식도
君にあるべきものだから
키미니아루베키모노다카라
그대에게 있어야 할 것이니까.
いつだって
이츠닷테
언제라도.
どうかその頬に木漏れ日を
도-카소노호오니키모레비오
부디 그 볼에 나뭇잎 사이로 비쳐드는 햇살을.
ここじゃない何処かで 安らぎを得られたら
코코쟈나이도코카데야스라기오에라레타라
이곳이 아닌 어딘가에서 안식을 찾을 수 있다면
ああいつの日かきっといつか聞かせてくれなかった胸に秘めた言葉を
아아이츠노히카킷토이츠카키카세테쿠레나캇타무네니히메타코토바오
아아, 언젠가는 반드시, 언젠가 들려주지 못했던 가슴에 묻어둔 말을
ああいつか聞かせてほしいんだ
아아이츠카키카세테호시인다
아아, 언젠가 들려주었으면 해.
そう眠りに落ちるまで
소-네무리니오치루마데
그래. 잠에 빠져들 때까지.
[닫기]
혹시나 퍼가실 분은 흔적이라도... ^^;
제목 그대로 오프닝입니다.
일웹에서 어쩌다 가사를 구해서 독음 달고 번역해서 적어둡니다.
게임을 끝내고 나면 음악이 귓가에 계속 울리는 게임이 있는데요.
이 투신도시3도 그런 게임 중 하나인 듯 합니다.
마지막 날 계속 흐르면서 게임을 끌어올리는 그 음악 하나만으로 가치가 있을 듯.
영상도 같이 올릴까 했는데,
오프닝이고 엔딩이고 플레이 안 하고 보면 네타바레 덩어리라 자제...;;
그 대신이랄까.
(투신도시3 발매 전 광고 영상)
http://kr.youtube.com/results?search_query=%E9%97%98%E7%A5%9E%E9%83%BD%E5%B8%82&search_type=&aq=
유튜브의 투신도시3 검색입니다. 클릭하면 오프닝, 엔딩 모두 나오니까 보고 싶은 분은 가서 보시길.
풀버전이야 뭐... ...전 여러분을 믿습니다(...응?).
아, 가사를 모르고 오프닝과 엔딩을 보셨던 분들은 가사를 알고 다시 한 번 보시기 바랍니다.
느낌이 확 달라집니다(특히 엔딩이).
[오프닝 가사]
Because you had been swallowing the honestly wish.
I thought you were same feeling as me .
胸の奥底に焼きついたいつかの声
무네노오쿠소코니야키츠이타이츠카노코에
가슴속 깊이 새겨져 있는 언젠가의 목소리.
どうか君の行く手が穏やかでありますように
도-카키미노유쿠테가오다야카데아리마스요-니
부디 그대가 가는 길이 평탄하기를.
ああ…祈りの灯火を奪われかき消されたまま
아아…이노리노토모시비오우바와레카키케사레타마마
아아… 기도의 등불을 빼앗겨 불꽃이 지워진 채로
冷たい石畳へ打ちのめされても
츠메타이이시타타미에우치노메사레테모
차가운 돌바닥에 떠밀리더라도
あきらめはしない
포기하지 않겠어.
幾千も幾万もただ斬り結んできた
이쿠센모 이쿠만모 타다키리무슨데키타
몇 천, 몇 만을 단지 베어왔어.
打ちつける白刃の海を越え
우치츠케루하쿠진노우미오코에
부딪혀오는 하얀 칼날의 바다를 넘어
遠い遠い君の手を
토오이토오이키미노테오
너무나 먼 그대의 손을
つかまえて引き寄せて取り戻して帰ろう
츠카마에테히키요세테토리모도시테카에로-
잡아서 끌어안고서 되찾아 돌아가겠어.
失った願いとまどろみも
우시낫타네가이토마도로미모
잃어버렸던 소원과 잠깐의 휴식도
君にあるべきものだから
키미니아루베키모노다카라
그대에게 있어야 할 것이니까.
[닫기]
[엔딩 가사.]
Because you had been swallowing the honestly wish.
I thought you were same feeling as me .
胸の奥底に焼きついたいつかの声
무네노오쿠소코니야키츠이타이츠카노코에
가슴속 깊이 새겨져 있는 언젠가의 목소리.
どうか君の行く手が穏やかでありますように
도-카키미노유쿠테가오다야카데아리마스요-니
부디 그대가 가는 길이 평탄하기를.
ああ…祈りの灯火を奪われかき消されたまま
아아…이노리노토모시비오우바와레카키케사레타마마
아아… 기도의 등불을 빼앗겨 불꽃이 지워진 채로
冷たい石畳へ打ちのめされても
츠메타이이시타타미에우치노메사레테모
차가운 돌바닥에 떠밀리더라도
あきらめはしない
포기하지 않겠어.
幾千も幾万もただ斬り結んできた
이쿠센모 이쿠만모 타다키리무슨데키타
몇 천, 몇 만을 단지 베어왔어.
打ちつける白刃の海を越え
우치츠케루하쿠진노우미오코에
부딪혀오는 하얀 칼날의 바다를 넘어
遠い遠い君の手を
토오이토오이키미노테오
너무나 먼 그대의 손을
つかまえて引き寄せて取り戻して帰ろう
츠카마에테히키요세테토리모도시테카에로-
잡아서 끌어안고서 되찾아 돌아가겠어.
失った願いとまどろみも
우시낫타네가이토마도로미모
잃어버렸던 소원과 잠깐의 휴식도
君にあるべきものだから
키미니아루베키모노다카라
그대에게 있어야 할 것이니까.
いつだって
이츠닷테
언제라도.
どうかその頬に木漏れ日を
도-카소노호오니키모레비오
부디 그 볼에 나뭇잎 사이로 비쳐드는 햇살을.
ここじゃない何処かで 安らぎを得られたら
코코쟈나이도코카데야스라기오에라레타라
이곳이 아닌 어딘가에서 안식을 찾을 수 있다면
ああいつの日かきっといつか聞かせてくれなかった胸に秘めた言葉を
아아이츠노히카킷토이츠카키카세테쿠레나캇타무네니히메타코토바오
아아, 언젠가는 반드시, 언젠가 들려주지 못했던 가슴에 묻어둔 말을
ああいつか聞かせてほしいんだ
아아이츠카키카세테호시인다
아아, 언젠가 들려주었으면 해.
そう眠りに落ちるまで
소-네무리니오치루마데
그래. 잠에 빠져들 때까지.
[닫기]
[풀버전 가사.]
Because you had been swallowing the honestly wish.
I thought you were same feeling as me .
胸の奥底に焼きついたいつかの声
무네노오쿠소코니야키츠이타이츠카노코에
가슴속 깊이 새겨져 있는 언젠가의 목소리.
どうか君の行く手が穏やかでありますように
도-카키미노유쿠테가오다야카데아리마스요-니
부디 그대가 가는 길이 평탄하기를.
ああ…祈りの灯火を奪われかき消されたまま
아아…이노리노토모시비오우바와레카키케사레타마마
아아… 기도의 등불을 빼앗겨 불꽃이 지워진 채로
冷たい石畳へ打ちのめされても
츠메타이이시타타미에우치노메사레테모
차가운 돌바닥에 떠밀리더라도
あきらめはしない
포기하지 않겠어.
幾千も幾万もただ斬り結んできた
이쿠센모 이쿠만모 타다키리무슨데키타
몇 천, 몇 만을 단지 베어왔어.
打ちつける白刃の海を越え
우치츠케루하쿠진노우미오코에
부딪혀오는 하얀 칼날의 바다를 넘어
遠い遠い君の手を
토오이토오이키미노테오
너무나 먼 그대의 손을
つかまえて引き寄せて取り戻して帰ろう
츠카마에테히키요세테토리모도시테카에로-
잡아서 끌어안고서 되찾아 돌아가겠어.
失った願いとまどろみも
우시낫타네가이토마도로미모
잃어버렸던 소원과 잠깐의 휴식도
君にあるべきものだから
키미니아루베키모노다카라
그대에게 있어야 할 것이니까.
伏せたまつげから落ちる影が隠したのは
후세타마츠게카라오치루카게가카쿠시타노와
닫힌 속눈썹에서 떨어진 그림자가 감춘 것은
暴ききれない君の胸に刺さる棘なんだろう
아바레키레나이키미노무네니사사루토게난다로-
감정을 억눌렀던 그대의 가슴을 찌른 가시겠지.
ああその身の奇跡を咎める者があるのなら
아아소노미노키세키오토가메루모노가아루노나라
아아, 그 몸의 기적을 탓하는 사람이 있다면
全てを統べる何かに逆らうとしても
스베테오스베루나니카니사카라우토시테모
모든 것을 지배하는 무언가를 거스른다 해도
君を助けに行こう
키미오타스케니유코-
너를 구하러 가겠어.
吹き付ける砂礫と弓形に切れた空
후키츠케루사레키토유미나리니키레타소라
뿜어져 나가는 돌먼지와 활처럼 잘려나간 하늘.
轟々と鳴り響く鬨の声
고-고-토나리히비쿠토키노코에
우렁차게 울려 퍼지는 개전의 함성.
誰しもが懸けるものを手に
다레시모가카케루모노오테니
모두가 내걸은 것을 그 손 안에.
打ち鳴らす剣戟も何一つ壊せない
우치나라스켄게키모나니히토츠코와세나이
쳐서 울리는 검극도 무엇 하나 부수지 못해.
勝ち残る両肩に罪を負い
카치노코루료-카타니츠미오오이
홀로 살아남아 두 어깨에 죄를 짊어지더라도,
いつかたどりつくからね
이츠카타도리츠쿠카라네
언젠가 도달하게 될 거니까.
その眼差しと同じものを見よう
소노마나자시토오나지모노오미요-
그 시선이 향하는 것과 같은 것을 보자.
君が世界に何をもたらしても
키미가세카이니나니오모타라시테모
네가 세상에 무엇을 가져온다 해도.
幾千も幾万もただ斬り結んできた
이쿠센모이쿠만모타다키리무슨데키타
몇 천, 몇 만을 단지 베어왔어.
打ちつける白刃の海を越え
우치츠케루하쿠진노우미오코에
부딪혀오는 하얀 칼날의 바다를 넘어
遠い遠い君の手を
토오이토오이키미노테오
너무나 먼 그대의 손을
つかまえて引き寄せて取り戻して帰ろう
츠카마에테히키요세테토리모도시테카에로-
잡아서 끌어안고서 되찾아 돌아가겠어.
失った願いとまどろみも
우시낫타네가이토마도로미모
잃어버렸던 소원과 잠깐의 휴식도
君にあるべきものだから
키미니아루베키모노다카라
그대에게 있어야 할 것이니까.
いつだって
이츠닷테
언제라도.
どうかその頬に木漏れ日を
도-카소노호오니키모레비오
부디 그 볼에 나뭇잎 사이로 비쳐드는 햇살을.
ここじゃない何処かで 安らぎを得られたら
코코쟈나이도코카데야스라기오에라레타라
이곳이 아닌 어딘가에서 안식을 찾을 수 있다면
ああいつの日かきっといつか聞かせてくれなかった胸に秘めた言葉を
아아이츠노히카킷토이츠카키카세테쿠레나캇타무네니히메타코토바오
아아, 언젠가는 반드시, 언젠가 들려주지 못했던 가슴에 묻어둔 말을
ああいつか聞かせてほしいんだ
아아이츠카키카세테호시인다
아아, 언젠가 들려주었으면 해.
そう眠りに落ちるまで
소-네무리니오치루마데
그래. 잠에 빠져들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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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퍼가실 분은 흔적이라도... ^^;
# by | 2008/12/06 12:12 | Jinnas's Play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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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도 흥미롭고 말이죠 (오프닝에 더해진 것이 엔딩, 그리고 풀버젼).
사실 저 부분만이 엔딩이라고 할 수 있을 지도 모르죠.
수고하세요 ^^
(블로그에선 찾으신 영상도 함께 들고가요.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