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2일
09년 3분기 시청애니 감상 - ?s / ?e / ?c / ?b
...
마지막 포스팅이 2분기 애니 감상이니
언제 올렸는지는 굳이 확인 안 해도 될테죠(..).
그나마 4분기 시작하고 얼마 안 지나서 이 포스팅을 쓸 수 있다는 걸 위안 삼고;;
어차피 오는 분만 오는 블로그.
(..그마저도 지금은 없다는데 좀 거하게 걸 용의 있음;;)
시작하기 전에 그간의 생활을 조금 보고하자면,
4개월짜리 단기인턴을 8월에 시작하는 통에(11월에 짤린다는 거죠),
생활이 온통 카오스.
윗것(..)들께서(..) 인턴이라고 아주 황송하게 굴려주시는 통에
일 외엔 제대로 뭘 할 틈도 없었네요.
애니도, 책도, 게임도.
띄엄띄엄 보고 하다보니 결국 잊혀지고 지워지고 없어지고 난리난리;;
애니는 결국 몇 개 더 포기해버렸고,
책은 한 달에 네 권 못 읽었으며, 게임은 제대로 클리어 한 게 하나도 없는.
...모범적인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본의가 아니지만(..).
지금 감상 적는 애니들도 제때 챙겨본 것이 아니라
근래 두 주 정도에 와장창 몰아서 본 것들입니다;;
ㅠㅜ
...
자, 정색하고.
백합물을 세끼 밥보다 좋아하...
...세끼 밥을 그닥 좋아하진 않지만 어쨌든.
...는 제게 이번 분기는 축복이었습니다.
마음에 드는 백합물이 무려 세 편이나 있었거든요.
훗훗.
이어지는 내용
# by | 2009/10/12 01:15 | Jinnas's Watch | 트랙백 | 덧글(7)






